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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공간 분석 플랫폼 기업 '카토(CARTO)'와 전략적 파트너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 클라우드메이트(대표 고창규)는 미국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리 공간 분석 플랫폼 기업 ‘카토(CART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국내 최초로 체결했다.

카토는 전통적인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분석 시장에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승부수를 띄운 기업이다. 구글 빅쿼리, 스노우플레이크, 아마존 레드시프트, 데이터브릭스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도구와 함께 사용가능하다. 이런 특징으로 카토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은 시스템 구축과 운영 부담 없이 보유한 지리 공간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해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위치 기반 인텔리전스(LBI)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지리 공간 정보 활용의 문턱을 낮춘 덕분에 현재 많은 기업이 카토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우버, 페이스북, 구글, 유나이티드항공 등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부터 제조, 소매, 물류 등 전통적인 산업 분야의 기업까지 여러 조직이 카토 플렛폼으로 지리 공간 정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카토의 주요 고객은 비즈니스 운영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위험을 줄이고, 고객의 행동의 이해하고, 비즈니스 동향을 파악하는 등의 목적으로 지리 공간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클라우드메이트는 조직의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풀 스택 MSP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메이트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지리 공간 정보 분석을 원하는 기업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클라우드메이트 김세준 CTO는 “카토 플랫폼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강점을 살리려면 클라우드 데이터웨어하우스,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계가 필수”라며 “카토와 제휴를 맺게 된 것도 클라우드메이트가 그간 제조, 소매,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웨어하우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한 노하우가 있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GIS 분석 플랫폼은 직접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선택지가 없었는데, 미국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카토를 이제 본격적으로 제안할 수 있어 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지리 공간 정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우드메이트는 카토 플랫폼과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를 연계해 부동산 등 다양한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및 시각화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구글의 생성형 AI를 사용해 자연어 응답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관련 세미나 및 행사를 통해 데모를 시연하는 등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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