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 Engineering Team | 배준현 팀장님

LE팀의 조직 구성 및 미션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LE팀 팀장 배준현 입니다. Lead Engineering 팀은 '새로운 엔지니어링 기술을 도입하고 팀에서 보유한 기존 기술과 융합하여 고객의 서비스를 딜리버리 합니다.' 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 팀입니다. 새로운 엔지니어링 기술을 도입하고 기존 기술과 융합한다는 것은 자체가 CNCF를 포함을 합니다.

왜냐하면 클라우드 기술만으로는 엔지니어링을 할 수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기술은 일반적으로 인프라 기술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나의 고객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등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저희는 인프라에서만 멈추는 게 아니라 개발, DevOps, CNCF, 머신러닝등 포함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했던 프로젝트를 몇가지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Agile&Scrum
  • Agile 개발방법론 컨설팅(Azure DevOps 기반)

애자일 개발 방법론 컨설팅을 했습니다. 애저 데브옵스 기반으로 고객사의 개발 형태를 효율성이 낮은 부분을 캐치를 하고 우리가 판매하는 도구를 통해서 효율성을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을지 설득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교육을 하는 게 하나가 있습니다.

  1. Application Modernization
  • 프로그램개발 중점의 MSA 및 Containerize 가능 여부 평가 및 기술 지원
  • K8S 기반의 프로젝트 진행 및 기술 지원

요즘 고객사 쪽은 쿠버네티스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태입니다.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인 구조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애플리케이션 아주 크게 하나로 되어있어요. 어플리케이션을 작게 분리를 하고 컨테이너에 담아서 운영하는데, 가능 여부가 정해져야 합니다. 너무 크게 얽혀 있으면 이걸 뜯을 수가 없습니다. 마치 심장을 공유하는 샴쌍둥이 같은 구조를 가진 아키텍쳐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 현황 파악 하여 가능 여부를 평가하고 그에 따른 기술 지원을 합니다.

  1. DevOps(Azure DevOps, Github Enterprise)
  • AWS, Azure, GCP와 같은 Cloud 기반의 CI/CD Pipeline 기술 지원
  • 이기종 클라우드 CI/CD 지원

고전적인 영역에서는 개발팀이 따로 있고 운영팀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팀에서 다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운영팀에 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운영팀은 실행되게 해주시는 팀이거든요. 그러다 서비스 자체가 문제가 생겼을 때 팀이 나누어져 있으면 개발이 잘못된 건지 운영에서 인프라가 문제인 건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멈춰버리면 비즈니스적으로 손해를 입으실 수 있습니다.

CI/CD는 Continuous Integration Continuous Deploy 입니다. CI/CD로 구성을 하시면 배포하고 작동 여부까지 한번에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고 최종적으로 총 소유 비용 절감 효과도 부가적으로 발생합니다.

개발팀에서 배포까지 다 진행하고 발생하는 문제들도 개발팀에서 컨트롤할 수 있게 하는 게 사실 현재 DevOps 문화거든요. 에자일 기반의 DevOps 컨설팅을 지원을 하고, 클라우드가 서로 다른 경우(이기종)에도 기술지원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Database
  • 클라우드 DC 마이그레이션 DB 이관 지원(MSSQL, Oracle, MySQL, MariaDB, Postgresql)
  • ETL 기반의 빅데이터 파이프라인 지원
  1. Active Directory
  • Azure AD 제품군 지원
  • OKTA 제품군 지원
  1. M365
  • Microsoft M365 도입 및 기술 지원
  1. Machine Learning
  • 클라우드 환경에서 ETL 과 연관된 ML Ops 컨설팅 및 제안
  1. LE팀내 내부 유틸리티 구현

중요성과 순차는 무방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팀 리더로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일하는 방식이나 문화 측면에서 소개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넘어서 '고객의 서비스' 관점에서 엔지니어링을 하고 있습니다. 자율성에서 효율성이 발현 되는 것은 각 구성원들의 강한 책임감에서 시작됩니다. Cloud Native 기술의 범주는 상당히 넓으며 각 구성원들도 자율적으로 학습합니다.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가요? 

개인의 발전이 조직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팀으로 성장 하였으면 합니다. LE팀은 각자의 전문성이 높으며 기술의 풀이 넓은 팀입니다. 하나의 기술을 동시에 여러사람이 깊이 한다기 보다는 각자 깊이 알고 있는 분들이 모여있는 조직입니다. 이는 엔지니어 투입 대비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며, 이는 우리가 동시에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줄 알아야 고객한테 팔 수 있어요. 고객이 필요한 기술을 보셔야하고, 기술을 통한 가치를 증명하실 수 있게 되야 회사에 기여할 수 있겠죠.

앞으로 어떤 분과 동료로 함께하기를 기대하나요? 이상적인 팀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 비판자 보다는 긍정적인 도전자를 찾습니다.